국민참여위 1박2일 숙의…복수채점·전문채점관 등 제안AI 채점은 교사 판단 보조 역할…"교사에 책임 전가 막아야"국민참여위원회 위원들이 소그룹별로 대입제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국교위 제공)관련 키워드국교위수능서논술형조수빈 기자 서울 교사·교육취약학생 1450명 함께 공연 나들이…사제 유대감 높인다의치한수약 지역학생 선발 '통합수능 이후 최대'…선택지 넓어진 지방학생들관련 기사사교육 성행 불 보듯 뻔한데…수능 서·논술형 대비 '독서'로 충분할까"줄 세우기·정답 찾기 교육 옳을까"…절대평가·서논술형 공론화 시작수능 절대평가·서논술형 공론화 시작…교육 현장 의견 듣는다수능 서논술형·절대평가 하반기 공론화…국가교육발전계획 10월 공개교육부·국교위, 대통령 업무보고…교부금 손질·수능 절대평가 전환 논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