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들 "공론화가 비공개로 성립하나" 반발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대통령소속 국가교육위원회 9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국교위수능개편조수빈 기자 아이 줄어드는데 어린이집 입소는 8개월 대기…4년 반 새 1만 1000곳 폐원서울 전농중·전일중 2032년 통합…500명 규모 미래학교로 재개교관련 기사국교위 중장기 교육계획, 10월 말 발표 미뤄지나…이번 주 분수령정근식 "서울시교육청 내년 적자…내후년 채권 발행 불가피"[팀장칼럼] 너무 더딘 교육부, 너무 섣부른 국가교육위원회수시 먹통에 원서접수 공공화 검토…'서울대 10개' 내년 2곳+α(종합)차정인 "대입개편 시안 발표 늦출 수도…공론화 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