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고르는 수능 바꾸자"…서·논술형 도입 놓고 기대·우려 교차

국민참여위원 203명 1박2일 숙의…공정성·사교육·입시부담 쟁점
"시험 방식만 바꿔 해결되나"…국교위 "10년 계획, 속도보다 방향"

본문 이미지 - 국민참위원회 위원들이 소그룹별로 대입제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국교위 제공)
국민참위원회 위원들이 소그룹별로 대입제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국교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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