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의대 중도탈락 383명…지방권 301명으로 압도적지역인재전형 확대 속 '중도탈락→수도권 재도전' 구조서울의 한 의과대학 모습. 2026.2.5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7정시2027수시2027수능김재현 기자 국민대 라비 굽타 교수, '세계 최상위 2% 연구자' 3년 연속 선정직업계고 졸업생 2명 중 1명 대학 간다…일반대 진학 증가관련 기사수능 전 마지막 10월 학력평가 20일 실시…EBS, 풀서비스 제공연대·시립대 논술서 AI 안경 적발…수능·입시 관리 '경고등'유웨이 대표 "수시 먹통 드릴 말씀이 없다"…대교협 "공공 시스템 필요"대교협 "수시 먹통 예견 가능"…박지향 해임·역사기관 통합 공방(종합)지방 의학계열 지원 5년 새 40% 급증…고교당 지원자 20→28명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