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의대 중도탈락 383명…지방권 301명으로 압도적지역인재전형 확대 속 '중도탈락→수도권 재도전' 구조서울의 한 의과대학 모습. 2026.2.5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7정시2027수시2027수능김재현 기자 경희대·경기도서관, 기후위기 대응 논의…과학·예술 전문가 참여'수시 먹통' 책임론에 최교진 "어떤 책임이든 질 것"…이기정 "사퇴도 고려"(종합)관련 기사서강대, 난민전형 합격생 2명에 전액 장학금…형평성 논란최교진 "수시 '먹통' 사태, 책임질 일 있다면 어떤 책임이든 질 것"차정인 "10년 교육계획 내년 3월 확정…교원 정치기본권 포함 논의"차정인 "10년 교육계획 시안 발표 연내로 조정…의견 수렴 더 필요""내 점수로 어느 대학 갈까"…네이버, 수능·입시 검색 확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