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시작된 '독도지킴이학교'…현재까지 1348명 현장 찾아독도 바로알기 교재 개정·독도체험관 등 교육 강화 예정독도경비대에 학생 편지들을 전달하고 있는 부천수주초등학교 정수경 교사.(동북아역사재단 제공)기자단 독도지킴이학교 교사 참석자 교류의 시간.(동북아역사재단 제공)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독도체험관.(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 제공)관련 키워드교육부독도동북아재단조수빈 기자 [단독]유치원·어린이집 '영유아학교' 전환 논의…어린이 교육도 국가가 책임서울 전역 폭염·열대야주의보…서울시 위기경보 '주의' 유지관련 기사[르포]'독도는 왜 우리 땅'인가…울릉도가 들려준 독도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