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시작된 '독도지킴이학교'…현재까지 1348명 현장 찾아독도 바로알기 교재 개정·독도체험관 등 교육 강화 예정독도경비대에 학생 편지들을 전달하고 있는 부천수주초등학교 정수경 교사.(동북아역사재단 제공)기자단 독도지킴이학교 교사 참석자 교류의 시간.(동북아역사재단 제공)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독도체험관.(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 제공)관련 키워드교육부독도동북아재단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구제 신청 1588건…구제 대상 388명·188명 검토 중[속보] 수시 구제 신청 1588건으로 마감…구제 대상 388건관련 기사교육부,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해임 추진…"가처분 인용과 별개"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업무 복귀…법원, 직무정지 제동[르포]'독도는 왜 우리 땅'인가…울릉도가 들려준 독도의 역사교육부, 역사 선도교사단·역사교사학습공동체 모집…역사교육 활성화"독도는 한국 땅 아냐" 日교과서 통과…교육부 "시정하라"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