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선도교사단 100명 선발…학습공동체 총 34개 선정독도의 날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 재개관식에서 박지향 재단 이사장, 최교진 교육부 장관, 최호권 구청장, 박경서 전 대한적십자사 회장,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 등 참석자들이 '아이러브독도(I♥DOKDO)'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이 없음)2025.10.24 ⓒ 뉴스1 안은나 기자김재현 기자 "'계룡 교사 피습' 엄중하지만…사건 때마다 대책 마련 바람직 않아"지방대·지역인재 양성 본격화…교육부, 지자체·정부·대학 협력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