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정근식·보수 윤호상 서울시교육감 후보 공동선언단일화 불복·네거티브에 잡음…정책·비전 중심 선거 약속진보 진영 후보로 추대된 정근식(왼쪽), 보수 진영 윤호상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14일 오전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3일) 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감정근식윤호상조수빈 기자 미스코리아 진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 임용수학여행에 깊어지는 갈등…교사 면책 범위 어디까지관련 기사서울교육감 보수진영 막판 단일화 추진…"늦어도 24일까지 끝내야"1차 시한 투표용지 인쇄 시작…서울교육감 진보·보수 단일후보 단일화 촉구서울시교육감 선거 8파전 확정…평균 연령 62.75세조전혁 "윤호상에 '이토 히로부미' 막말 아냐…교육감 선거 없애야"'역대급 다자구도' 서울교육감 선거전…투표용지 인쇄 전 단일화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