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교사·교수 출신…박사 학위 소지자 다수재산 최대 36억·최저 -7억…전과·병역 등도 변수용산구 신청사로 이전한 서울시교육청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감본후보전과본선전과병역조수빈 기자 올해 SKY 수시 큰 틀 유지…서울대, 지역균형 언론정보학과 신설오세훈 "사관학교 통합, 안보 백년대계 흔들 수 있어…신중해야"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배종찬 "여조대로 승부 날 것…평택을·부산 북갑 등은 예측불가"[인터뷰 전문] 오세훈 '철근누락' 논란은 "자질문제" VS "허위사실"[인터뷰 전문] 조정훈 "국힘 '뒤집기' 가능…부산북갑 결국 박민식 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