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윤호상 후보, 단일화 촉구사전투표 전날인 28일이 사실상 단일화 마지노선정근식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14일 오전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3일) 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안은나 기자윤호상 후보가 18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조전혁·류수노 후보를 향해 단일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캠프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감단일화조수빈 기자 서울온라인학교, '주문형 교육과정' 설명회…고교학점제 안착 지원서울교육청, 학부모용 인성교육 콘텐츠 '인성톡톡' 제공관련 기사이학인 "단일화 없이 완주할 것…학교 선택권 위해 고교학군제 폐지"한만중 "단일화 가능성 닫아두진 않았다…끝까지 정책으로 승부"홍제남 "서울교육엔 '교실에서 온 교육감' 필요…진영 논리 넘어야"조전혁 "윤호상에 '이토 히로부미' 막말 아냐…교육감 선거 없애야"윤호상 "12년간 진보가 맡은 서울교육 실패…현장형 보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