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시한 투표용지 인쇄 시작…서울교육감 진보·보수 단일후보 단일화 촉구

정근식·윤호상 후보, 단일화 촉구
사전투표 전날인 28일이 사실상 단일화 마지노선

본문 이미지 -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14일 오전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3일) 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안은나 기자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14일 오전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3일) 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윤호상 후보가 18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조전혁·류수노 후보를 향해 단일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캠프 제공)
윤호상 후보가 18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조전혁·류수노 후보를 향해 단일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캠프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