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만중 "단일화 가능성 닫아두진 않았다…끝까지 정책으로 승부"

[인터뷰] "진보 단일화 전통 부정 안 해…문제는 절차 공정성 훼손"
"단일화 마지노선 선거 2주전…1호 정책 'AI 교육 공공성 거버넌스'"

편집자주 ...'교육 소통령'은 누가 될까.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에는 진보·보수 후보 총 7명이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김영배·류수노·윤호상·정근식·조전혁·한만중·홍제남 후보다. 뉴스1은 5월 16~18일(가나다순) 사흘간 이들 후보의 인터뷰를 싣는다. [편집자 주]

본문 이미지 - 한만중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
한만중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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