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서울교육감 경선, 후보 자질 검증보단 조직 동원 중심""학생·교직원·학부모·지역사회 함께하는 '4주체 공존 TF' 만들 것" 편집자주 ...'교육 소통령'은 누가 될까.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에는 진보·보수 후보 총 7명이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김영배·류수노·윤호상·정근식·조전혁·한만중·홍제남 후보다. 뉴스1은 5월 16~18일(가나다순) 사흘간 이들 후보의 인터뷰를 싣는다.홍제남 서울시교육감 후보.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선교육감김지현 기자 '고2 대입' 지역의사전형 98% 수능최저 적용…"N수생 유리할 듯"윤호상 "12년간 진보가 맡은 서울교육 실패…현장형 보수 필요"관련 기사한만중 "단일화 가능성 닫아두진 않았다…끝까지 정책으로 승부"후보등록 첫 주말 충북교육감 후보들 '표심 공략 정성'충북 지방선거 후보자 '10명 중 3명' 전과자정근식 "2기 서울교육 1호 정책 '마음회복학교'…교육감선거 유지해야"조전혁 "윤호상에 '이토 히로부미' 막말 아냐…교육감 선거 없애야"
편집자주 ...'교육 소통령'은 누가 될까.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에는 진보·보수 후보 총 7명이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김영배·류수노·윤호상·정근식·조전혁·한만중·홍제남 후보다. 뉴스1은 5월 16~18일(가나다순) 사흘간 이들 후보의 인터뷰를 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