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모교도 남녀공학 추진"…전통 남고·여고 공학 전환 러시
1940년 개교한 서울 성동구 무학여고가 남녀공학 전환 신청에 나서면서 서울 지역 전통 여고·남고 재편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 모교인 성심여고도 전환 신청 명단에 포함되면서 교육계 안팎의 관심이 쏠린다.30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신청 마감일인 전날(29일) 오후 기준 남녀공학 전환 신청이 접수된 고등학교는 총 4곳이다. 신정고등학교와 한양과학기술고등학교 등 특성화고 2곳과 무학여고, 성심여고 등이 포함됐다.무학여고는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