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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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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책부
교육부, 인천대 교수 채용비리 현지감사 나선다…"관련자 엄중 조치"

교육부, 인천대 교수 채용비리 현지감사 나선다…"관련자 엄중 조치"

교육부는 13일 인천대 채용 비리 의혹과 관련해 "현지 감사를 실시하고 채용 비리 행위가 확인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관련자를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밝혔다.교육부는 이날 "대학이 실시하는 교원의 채용 절차는 사립학교법, 교육공무원법 및 대학이 정한 내부 규정 등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뤄져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이어 "그간 채용 과정에서 공정성을 훼손하는 모든 비위 행위에 대해 감사 및 처분을 통해 엄정하게 대응해 왔다"고 강조했다
대입 마지막 기회 '추가모집' 20일부터…합격 이력 있으면 지원 불가

대입 마지막 기회 '추가모집' 20일부터…합격 이력 있으면 지원 불가

2026학년도 대입 정시 모집 이후 미등록 인원을 충원하기 위한 '추가 모집'이 오는 20일부터 진행된다. 추가 모집은 사실상 대입의 마지막 기회인 만큼 수시·정시 합격 이력이 있는 경우 지원이 제한되는 등 자격 요건이 엄격해 수험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13일 입시업계에 따르면 추가 모집은 수시와 정시 모집이 모두 종료된 이후 발생한 미등록 인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모든 대학과 모집 단위에서 일괄적으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다. 결원이 발
국가교육위, 오늘 운영규칙 손질…모니터링단 인원 200→319명 확대

국가교육위, 오늘 운영규칙 손질…모니터링단 인원 200→319명 확대

대통령 소속 행정위원회인 국가교육위원회는 12일 운영규칙 개정안을 심의·의결하고, 국민참여위원회 2기 구성과 국가교육과정 모니터링단 4기 운영에 착수한다.국가교육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65차 회의를 열고 △국가교육위원회 운영규칙 개정(안) △제2기 국민참여위원회 위원장 지명 및 '국민참여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고시' 개정 확정(안) 등 2건을 심의·의결한다. 또 △국가교육과정 모니터링단 4기 구성·운영 추진계획(안)
서울시교육청, 영유아 그림책 놀이 첫 개발…올해 2000개 기관 보급

서울시교육청, 영유아 그림책 놀이 첫 개발…올해 2000개 기관 보급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생애 초기 독서교육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영유아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개발해 전국 시·도교육청, 유치원, 어린이집 등 2000개 기관에 배포한다고 12일 밝혔다. 어린이집까지 교육 지원을 확대하면서 교사 연수도 병행해 현장 실행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서울시교육청은 이날 0~2세 영아를 위한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해 보급하는 첫 사례면서 이같이 밝혔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어디에서나 질 높은 독서교육이 안정적으로
N수생 성적 상승 뚜렷…의대 증원에 상위권 학생 '재도전' 늘어나나

N수생 성적 상승 뚜렷…의대 증원에 상위권 학생 '재도전' 늘어나나

2027학년도 의과대학 모집 정원이 490명 늘어난 3548명으로 확정되면서 대입 구조 전반에 변화가 예고된다. 특히 전년보다 N수생(재도전 수험생)의 성적 상승 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나, 의대 증원이 상위권 경쟁 구도와 재도전 수요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분석된다.12일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은 기존보다 490명 증가한다. 이후 2028~2029학년도에는 기존 의대에서 613명을, 2030~2031학년도에는 기존

[인사]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시·도 행정부시장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 서남교*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교육부·대교협, 대학 장애학생 교육지원 인력 10%↑…1억6500만원 증액

교육부·대교협, 대학 장애학생 교육지원 인력 10%↑…1억6500만원 증액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026년 대학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일반·전문 교육지원인력 지원 규모를 전년보다 10% 확대하고, 관련 예산도 16억5000만원에서 18억1500만원으로 늘린다. 속기사·수어통역사, 보조공학기기 등을 지원해 장애대학(원)생의 학습권과 대학 생활 전반을 뒷받침하겠다는 계획이다.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1일 '2026년 대학의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지원 사업' 참여 대학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지원 절차에 들어
"AI로 진로 설계한다"…국립특수교육원,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워크숍

"AI로 진로 설계한다"…국립특수교육원,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워크숍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은 12일 대강당에서 '장애학생의 자립과 내일: 실천 중심의 진로·직업교육'을 주제로 진로·직업교육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관계자, 교육전문직, 특수교사 등 전국의 진로·직업교육 담당자 약 410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현장 참여와 실시간 화상회의(ZOOM)를 병행하는 혼합형 방식으로 진행된다.워크숍은 전문가 기조 강연과 현장 교원들의 사례 발표로 구성된다. 발달장애인의 문
'490명 증원' 의대 입시 변화는…합격선 하락·N수생 확대 전망

'490명 증원' 의대 입시 변화는…합격선 하락·N수생 확대 전망

2027학년도 의과대학 모집 정원이 490명 늘어난 3548명으로 확정되면서 의대 합격선 하락과 자연계 최상위권 수험생의 재수·반수 확대 등 입시 지형 전반의 변화가 본격화할 전망이다.10일 열린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따르면 2027학년도부터 5년간 의대 정원은 연평균 668명 늘어난다. 이번 결정으로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은 기존보다 490명 늘어난 3548명이며 2028년과 2029년에는 기존 의대에서 613명을 더
2027학년도 의대 증원 490명…4월 말까지 대학별 배정인원 확정

2027학년도 의대 증원 490명…4월 말까지 대학별 배정인원 확정

정부가 2027학년도 이후 지역의사 증원 규모를 확정하면서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이 의과대학 입시전형 개편 일정을 본격 가동한다. 교육부는 4월 말까지 대학별 의대 정원 배정을 마무리하고, 각 대학은 이를 반영해 5월 말까지 2027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을 수정·공고할 예정이다.이번 조정의 핵심은 정원 배정과 전형 공고 시점을 4~5월 안에 마무리하는 것이다. 보건복지부가 지역의사제 도입에 따른 의대 증원 규모를 확정함에 따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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