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교위 등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정책 포럼' 개최"돌봄 공백 사교육이 차지" vs "수업시간 늘린다고 질 보장 안돼"국가교육위원회와 국회미래연구원, 한국교육개발원은 3일 국회도서관에서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와 교육 내실화를 위한 정책 포럼'에서 교원단체 및 학부모가 반대 피켓을 들고 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관련 키워드초등저학년국교위교육시간조수빈 기자 서울 공립 초등교사 267명 선발…전년 대비 55명 증가올해 수능 키워드 '사탐런·현 체제 마지막 수능'…상위권 경쟁·선택과목 변수관련 기사'수능 서논술형 공론화' 국교위, 정작 본회의는 비공개?…위원들 반발교육장관, '국교위는 천덕꾸러기' 페북글에 '좋아요'…또 SNS 논란전남광주교사노조 "학생·교사 반대 '3시 하교' 추진 철회하라"초등 저학년 수업시간 늘리나…국교위, 교육시간 확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