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2 수업 OECD보다 234시간 짧아" vs "돌봄 공백 학교 떠넘기는 꼼수 "

국교위 등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정책 포럼' 개최
"돌봄 공백 사교육이 차지" vs "수업시간 늘린다고 질 보장 안돼"

본문 이미지 - 국가교육위원회와 국회미래연구원, 한국교육개발원은 3일 국회도서관에서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와 교육 내실화를 위한 정책 포럼'에서 교원단체 및 학부모가 반대 피켓을 들고 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
국가교육위원회와 국회미래연구원, 한국교육개발원은 3일 국회도서관에서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와 교육 내실화를 위한 정책 포럼'에서 교원단체 및 학부모가 반대 피켓을 들고 있다./뉴스1 ⓒ News1 조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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