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민주시민교육, 편향교육 우려 없어""교사의 정치 기본권 확대, 지방선거 이후 본격화"5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인터뷰를 가진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늘봄학교를 국민들에게 수혜가 돌아가는 중요한 정책이라고 평가했다. 2026.2.5 / ⓒ 뉴스1 이호윤 기자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권침해의 학생부 기록에 개인적으로는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2026.2.5 / ⓒ 뉴스1 이호윤 기자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입시 문제와 의대 쏠림을 난제라고 평가하면서도 창업이나 과학 분야에 인재들이 유입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는 게 현실적인 해법이라고 말했다.2026.2.5 /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초대석김재현 기자 만 3세 주입식 교습 전면금지…3시간 기준 모호 '학원 뺑뺑이' 우려36개월 미만 주입식 영어 교습 막는다…영유 종일반도 사실상 금지조수빈 기자 용산서 새 출발한 서울시교육청…정근식 "소통·공존의 교육 중심 될 것"교원단체 "사교육 경감대책, 근본 해법 빠져…공교육 역할 확대해야"관련 기사정청래, '험지' 강원 찾아 "우상호 가는 길 뒷받침"…禹 "성과로 보답"(종합)송미령 농림장관 "농협, 204만 조합원 품으로…조직 바로 세우겠다"송미령 "비료위기, 체질개선 계기로…'관행적 과다 투입' 끊어내야"[단독]송미령 "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 계획…조만간 발표"윤종규 "생산적 금융 전환 굉장히 시의적절…은행·증권 경쟁 길 터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