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민주시민교육, 편향교육 우려 없어""교사의 정치 기본권 확대, 지방선거 이후 본격화"5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인터뷰를 가진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늘봄학교를 국민들에게 수혜가 돌아가는 중요한 정책이라고 평가했다. 2026.2.5 / ⓒ 뉴스1 이호윤 기자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권침해의 학생부 기록에 개인적으로는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2026.2.5 / ⓒ 뉴스1 이호윤 기자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입시 문제와 의대 쏠림을 난제라고 평가하면서도 창업이나 과학 분야에 인재들이 유입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는 게 현실적인 해법이라고 말했다.2026.2.5 /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초대석김재현 기자 교총, '70회 전국현장교육연구 발표대회'…"교육전문가 위상 확립"최교진,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참석…"안전 최우선 환경 만들 것"조수빈 기자 서울 고1 30% '수업 이해불가'…문해력 기초학력 저하 뚜렷광운대, 계약학과 석사과정 'AI미디어솔루션학과' 2학기 신입생 모집관련 기사강삼영 "정선, 기초과학·IB·기본소득 결합한 미래교육 도시로"최원호 "원전 안전엔 타협 없다…일방적 규제 효율화도 경계"[일문일답]최원호 원안위원장 "원전 늘고 심사 쌓이는데 규제 인력 제자리"김선교 "수도권 선거 해법은 생활문제…실효성 있는 대안 내놓을 것"씨야, 12일 '뉴스룸' 출격…15년만의 재결합 소회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