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규 "생산적 금융 전환 굉장히 시의적절…은행·증권 경쟁 길 터줘야"

[뉴스1 초대석] "지속 가능한 사업 지원, 구조 재편 '혁명' 필요"
'포지티브→네거티브' 규제 전환 필요한 시점…"규제 칸막이 허물어야"

본문 이미지 - 윤종규 전 KB금융지주 회장(현 KB금융 경영고문)이 10일 서울 종로구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그는 "증권과 은행 간 업무 경계가 완화되고 머니무브가 진행되는 새로운 상황에서 시스템 위험 발생에 대비해 자본규제를 비롯한 은행과 증권의 규제 체계를 동일 행위 동일 규제 원칙하에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6.3.10 ⓒ 뉴스1 김민지 기자
윤종규 전 KB금융지주 회장(현 KB금융 경영고문)이 10일 서울 종로구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그는 "증권과 은행 간 업무 경계가 완화되고 머니무브가 진행되는 새로운 상황에서 시스템 위험 발생에 대비해 자본규제를 비롯한 은행과 증권의 규제 체계를 동일 행위 동일 규제 원칙하에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6.3.10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종규 전 KB금융지주 회장(현 KB금융 경영고문)이 10일 서울 종로구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김민지 기자
윤종규 전 KB금융지주 회장(현 KB금융 경영고문)이 10일 서울 종로구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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