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 서울시교육감 등 참석자들이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개청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정근식서울시교육청조수빈 기자 교원단체 "사교육 경감대책, 근본 해법 빠져…공교육 역할 확대해야"어린이 통학버스 4300대 합동점검…미신고·안전기준 위반 2개월 내 개선관련 기사교육감 공약 78.9% 완료…대전 107% '최고', 서울·부산은 절반 이하특이민원 '초기 차단' 나선 서울…전문가 개입으로 교원 보호 강화정근식, "지혜복 교사 사안' 대응 미흡…징계 직권취소는 어려워"서울시교육청,'서울교육기록원' 설립 추진…2033년 개원 목표서울교육청 신청사 4월 1일 개청…용산서 '서울교육' 새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