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 지원자 전원에 2점 부여·2점은 채점2명 추가 참여…"2차 시험 전 결정 나와야"서울특별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 ·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2차 시험에서 한 응시생이 배치표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중등임용평가원행정소송조수빈 기자 오세훈 "소상공인이 살아야 서울경제 산다"…경영 안정 지원명지대, 뉴앤뉴와 화장품 특허기술 2억 원에 이전관련 기사중등임용 출제 오류 인정됐지만 수험생 '패소'…구제 사실상 어려워중등 임용시험 일정 그대로…법원, 집행정지 신청 기각평가원 '응시생 전원 2점' 수습책에도 중등임용 공방 계속출제 오류 논란 중등 임용시험 1차 합격자 발표…행정소송 향방은'출제 오류' 중등 임용시험 집행정지 심문…이번주 결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