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수험생 2명 중 1명 불합격…30일 추가심문 전망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2차 시험에서 한 응시생이 배치표를 확인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중등임용평가원조수빈 기자 전교조 창립 37주년 맞아 명칭 변경…정치기본권·교권보호 확립서울시교육청, 학생선수 안전 강화…중상 사고 보고체계 신설관련 기사중등임용 출제 오류 인정됐지만 수험생 '패소'…구제 사실상 어려워중등 임용시험 일정 그대로…법원, 집행정지 신청 기각중등 임용 채점 기준 바꿨지만 논란 계속…수험생 소송 참여 늘어(종합)출제 오류 논란 중등 임용시험 1차 합격자 발표…행정소송 향방은'출제 오류' 중등 임용시험 집행정지 심문…이번주 결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