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수험생 2명 중 1명 불합격…30일 추가심문 전망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2차 시험에서 한 응시생이 배치표를 확인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중등임용평가원조수빈 기자 오세훈 "소상공인이 살아야 서울경제 산다"…경영 안정 지원명지대, 뉴앤뉴와 화장품 특허기술 2억 원에 이전관련 기사목원대, 435억 들여 전교생 AI교육…'AI중심대학' 전환 본격화중등임용 출제 오류 인정됐지만 수험생 '패소'…구제 사실상 어려워중등 임용시험 일정 그대로…법원, 집행정지 신청 기각중등 임용 채점 기준 바꿨지만 논란 계속…수험생 소송 참여 늘어(종합)출제 오류 논란 중등 임용시험 1차 합격자 발표…행정소송 향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