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가 뉴앤뉴와 산학협력 협약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임연수 명지대 총장과 이호영 뉴앤뉴 대표.(명지대 제공)관련 키워드명지대조수빈 기자 오세훈 "소상공인이 살아야 서울경제 산다"…경영 안정 지원한국외대, 김진아 외교부 2차관 초청 특강 개최관련 기사트럼프에 등 돌린 민심…美 중간선거가 여야에 던진 숙제산업부, 대학생 통상정책 토론대회 결승…한양대 '통상이몽'팀 우승"물이 고이면 썩어"…수사개혁위 "국수본부장 외부 영입 활성화" 권고두나무, 10일 '디콘 2026' 개최…가상자산 산업·정책 전문가 한자리예결위, 미래소멸기금 정면충돌…"검문소 피하는 162조"vs"빚만 갚자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