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여부 따라 소송 계속 여부 결정서울 용산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임용고시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중등교사임용한국교육과정평가원조수빈 기자 수험생 83% "2028 대입개편, 올해 수시 지원에 영향"[단독] 학업중단숙려제 학업 지속률 반등…고교생은 58% 그쳐장성희 기자 與, 추석 민심 챙기고 장병 격려…용산역 귀성길·공군 부대 방문(종합)與지도부, 용산역서 귀성 인사…장동혁·정점식은 '봉사 활동'관련 기사중등임용 출제 오류 인정됐지만 수험생 '패소'…구제 사실상 어려워중등 임용시험 일정 그대로…법원, 집행정지 신청 기각중등 임용 채점 기준 바꿨지만 논란 계속…수험생 소송 참여 늘어(종합)평가원 '응시생 전원 2점' 수습책에도 중등임용 공방 계속'출제 오류' 중등 임용시험 집행정지 심문…이번주 결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