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발 시 12월 4~5일 릴레이 파업21일 학교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으로 인해 광주 북구 문흥동 문흥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대체식인 빵을 먹고 있다.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비정규직파업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피해 354건 구제…경쟁률 본 3건은 취소 권고·60건 미접수(종합)국민참여위 절반 이상 "수능 서·논술형 필요"…우려는 '채점 공정성'관련 기사교육계, 교부금 개편 저지 총력전…"교육재정 축소 안 된다"노란봉투법 100일, 원청 439곳에 하청 1161곳 교섭요구…96곳서 절차 진행새 학기 학교급식·돌봄 파업 없다…교육당국-학비노조 교섭 타결[단독] 신학기 급식·돌봄 대란 우려…협상 난항에 교육감실 점거 농성이중호 대전시의원 '학교급식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