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시행 초기 우려한 교섭요구 폭증은 나타나지 않아""본교섭 진행도 10개소…상당수 사업장에서도 실무 협의"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제철·한화오션 비정규직지회와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조합원들이 15일 오전 세종시 고용노동부 앞에서 쟁의조정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제철과 한화오션 원청의 즉각적인 교섭으로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중앙노동위에 쟁의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2025.12.15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개정 노조법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원하청 교섭하청노조원청 사용자성사용자성 인정교섭요구심서현 기자 의료데이터·영유아 건강관리 등 5개 사업 '국민체감 우수사업' 선정작년 리콜건수 2656건…공산품·의료기기 늘고 의약품·車 줄었다관련 기사중노위 노란봉투법 재심 31명 공익위원 중 7명에 쏠렸다…"판정 다양성 우려""中은 일요일 하루 쉰다"…김정관 "주52시간 손봐야 경쟁력 산다"김영훈 장관 "메가특구·노란봉투법 지침 모두 확정된 것 없다"[N% 후폭풍]⑨"20년 전부터 협상" vs "李대통령도 아니라 했는데"[N% 후폭풍]⑤노동부 '쟁의기준'·산업부 '주주보호'…'하투 대란' 차단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