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시행 초기 우려한 교섭요구 폭증은 나타나지 않아""본교섭 진행도 10개소…상당수 사업장에서도 실무 협의"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제철·한화오션 비정규직지회와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조합원들이 15일 오전 세종시 고용노동부 앞에서 쟁의조정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제철과 한화오션 원청의 즉각적인 교섭으로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중앙노동위에 쟁의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2025.12.15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개정 노조법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원하청 교섭하청노조원청 사용자성사용자성 인정교섭요구심서현 기자 노봉법 100일…교섭은 안정됐다지만 '사용자성 전쟁' 이제 시작복무 만료 전 취업준비 시작…노동부·병무청, 사회복무요원 취업지원 맞손관련 기사노봉법 100일…교섭은 안정됐다지만 '사용자성 전쟁' 이제 시작[문답]교섭요구 439곳에도 본교섭은 10곳뿐…노동부 "순차적으로 늘 것"한화오션·현대차 "구내식당도 교섭하라"…노란봉투법 우려 현실로[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현대차, 하청 조합원과 교섭해야"…울산지노위 '원청 교섭 의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