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제기 전년 대비 2배 늘어교육부 "수험생 불이익 없게 채점과정 면밀히 살필 것"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에 마련된 고사장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2025.11.1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수능이의신청조수빈 기자 [기자의 눈] 베트남 '시험 없는 교실'에서 본 학교의 역할[르포] 방과 후엔 다문화 멘토링, 토요일엔 한글학교…한 교실에 퍼지는 세 언어장성희 기자 교섭단체 '20석→10석' 가능할까…민주·혁신당 '이견', 국힘은 '반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6일, 토)관련 기사수능 서·논술형 절반 이상 찬성…채점·사교육·시험시간 '산 넘어 산'국민참여위 절반 이상 "수능 서·논술형 필요"…우려는 '채점 공정성'9월 모평 이의신청 154건…평가원 "모두 이상 없음"'수시 먹통' 피해 수험생 구제 절차 돌입…'경쟁률·합격선' 영향 줄까채점 공정성·도입 시기·사교육 우려…수능 서·논술형 전환 쟁점 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