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상진 전북대 명예교수 위원장으로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교육위원회 제61차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교위조수빈 기자 수능 서·논술형 절반 이상 찬성…채점·사교육·시험시간 '산 넘어 산'수시 먹통 피해 354건 구제…경쟁률 본 3건은 취소 권고·60건 미접수(종합)관련 기사수능 서·논술형 절반 이상 찬성…채점·사교육·시험시간 '산 넘어 산'교육감들 교부금 개편안에 우려…교육재정 영향 공동 점검경기도교통연수원, 22일 버스 운수종사자 채용박람회"인적·물적 자원 부족해도 사상의 힘으로"…정신력 강조 [데일리 북한]국민참여위 절반 이상 "수능 서·논술형 필요"…우려는 '채점 공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