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 않도록 강력 대비"…법적 조치도 검토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9일 오후 평화의 소녀상이 위치한 서울의 한 고등학교를 찾아 철거 집회를 예고한 우익단체를 향해 비판하고 있다. 이날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등 우익단체는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된 학교 앞에서 철거를 요구하는 집회를 예고했으나 실제 이뤄지진 않았다. 2025.10.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정근식평화의소녀상장성희 기자 정원오 "상대방과 싸우는 게 선거인가"…박주민 "기초단체장은 관리자"'서울시장 예비경선' 與후보 5인이 평가하는 토론 점수는?관련 기사'소녀상 철거' 요구 우익단체 "금지통고 알면서도 소송 위해 집회신고"'소녀상 철거' 요구 우익단체, 고교 앞 집회 4번째 금지 통고(종합)"기말고사에 학습권 침해"…경찰, '소녀상 철거' 시위 연이어 금지 통고'소녀상 철거' 주장 단체, 기습시위 예고…제한통고 반발(종합2보)수능 코앞인데 학교 앞 '위안부법 폐지' 집회 시도…"학습권 침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