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70점" 정원오 "90점" 전현희 "10점 만점에 7점"김영배 "80점" 김형남 "80점"…후보들, '김형남 구애'도20일 서울 마포구 JTBC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예비후보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형남, 정원오, 전현희, 박주민, 김영배 예비후보. 2026.3.20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서울시장 예비경선지방선거2026지방선거이승환 기자 與, 흔들리는 호남 표심 잡기 총력…野, '사격 전설'과 접전지 공략정청래 "사전투표율, 4년 전보다 약간 높아…與에 유리" 전망장성희 기자 사전투표 마지막 날…투표율 역대 최고치 '20.62%' 경신 주목정원오 측, 오세훈 이어 유튜버 추가 고발…"허위사실 유포"(종합2보)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민수 "보수 아직 결집 중인데…태평한 의원들 많아 분통"울산시장 단일화 앞둔 김상욱·김종훈 "노동·교통 해법" 격돌국힘, 경남 함안군수 차석호·의령군수 강원덕 단수공천국힘 당대표 특보단에 이성배·이상규 합류…"지선까지 활동"'15대 1' 與 압승 시나리오 흔들…국힘, 전국서 맹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