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제한에 집회 무산되자 항의…단체 대표 "기본권 침해"현장방문한 서울시교육감 "피해자 명예훼손·교육활동 방해"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9일 오후 평화의 소녀상이 위치한 서울의 한 고등학교를 찾아 철거 집회를 예고한 우익단체를 향해 비판하고 있다. 이날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등 우익단체는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된 학교 앞에서 철거를 요구하는 집회를 예고했으나 실제 이뤄지진 않았다. 2025.10.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소녀상위안부집회제한통고김종훈 기자 검찰로 넘어온 강선우 구속영장…청구 땐 발부 여부까지 3~4주2차 특검 이르면 내주 윤곽...특검보 물색, 사무실 마련 '속도'권진영 기자 [기자의눈] 말뿐인 K-배리어 프리가정 방문도 안 하고 보조금 꿀꺽한 요양기관 센터장[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위안부 모욕' 단체, 시위 잠정 중단…"대통령이 공격"위안부 모욕 땐 형사처벌…위안부피해자법 개정안 상임위 통과'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소환조사…"소녀상, 사기꾼 선전 도구"(종합)'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경찰 출석…피의자 신분 조사李대통령 "짐승" 비판에…'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모욕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