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제한에 집회 무산되자 항의…단체 대표 "기본권 침해"현장방문한 서울시교육감 "피해자 명예훼손·교육활동 방해"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9일 오후 평화의 소녀상이 위치한 서울의 한 고등학교를 찾아 철거 집회를 예고한 우익단체를 향해 비판하고 있다. 이날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등 우익단체는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된 학교 앞에서 철거를 요구하는 집회를 예고했으나 실제 이뤄지진 않았다. 2025.10.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소녀상위안부집회제한통고김종훈 기자 금호건설,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5개 분야 두 자릿수 채용홍지선 신임 국토장관, 용산공원 해법 모색…오세훈과 조만간 협의권진영 기자 '1억 공천헌금' 강선우, 보석 석방…"어떤 돈도 받은 사실 없다"(종합)"교정시설 폭염으로 기본권 침해돼" 수용자 19명, 헌법소원 제기관련 기사정의연, '위안부 모욕' 김병헌 엄벌 촉구… 5279명 탄원청소년이 그린 '위안부' 역사…서울 지하철역서 순회전시연말부터 학교 200m 내 혐오·차별 시위 제한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개최…김학순 할머니 첫 증언 35년다시 찾은 소녀상과 맞게 된 기림일…"세계 곳곳 전쟁범죄 여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