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측 "학습권 침해 우려…집회 막아달라" 경찰에 공문성동·서초서, 20일 집회에 이어 22일도 금지 통고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9일 오후 평화의 소녀상이 위치한 서울의 한 고등학교를 찾아 철거 집회를 예고한 우익단체를 향해 비판하고 있다. 이날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등 우익단체는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된 학교 앞에서 철거를 요구하는 집회를 예고했으나 실제 이뤄지진 않았다. 2025.10.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권준언 기자 부부싸움 중 아내에 흉기 휘둘러 중상 입힌 40대 구속 송치경찰, 김병기 차남 재소환…'선거 개입' 의혹 김규현 전 국정원장도권진영 기자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