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서에 이어 서초서도 "학생 평온 해치거나 마찰 유발될 수 있어"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집회 금지통고에도 22일자 집회 신고 강행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서울의 한 고등학교 내 평화의 소녀상을 방문하고 있다. 이날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등 우익단체는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된 학교 앞에서 철거를 요구하는 집회를 예고했으나 실제 이뤄지진 않았다. 2025.10.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소녀상위안부학습권집회금지금지통고권진영 기자 [기자의눈] 말뿐인 K-배리어 프리가정 방문도 안 하고 보조금 꿀꺽한 요양기관 센터장[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경찰 출석…피의자 신분 조사경찰, 3일 '위안부 모욕' 시민단체 대표 소환조사…피의자 신분경찰, '위안부 모욕' 단체 3분짜리 집회 금지 통고경찰 압색에도 '위안부 모욕' 집회 계속…수요시위 100m 앞서 '소란'경찰, '위안부 모욕' 단체 강제수사…대표 주거지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