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수정 사항 2000건 이상인 곳도" 우려 여전"학교가 테스트 베드" 지적에 "이미 검증된 기술 활용"11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제영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원장(왼쪽)이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오른쪽)의 답변을 듣고 있다. 2024.10.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는 박상규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오른쪽 첫번째) 2024.10.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국감현장한국교육학술정보원AI디지털교과서디지털교과서권형진 기자 "인사청문회 질의 67%가 신상 관련…40% 이하로 줄여야"오병상 시대 대표 "갈등사회 해법은 숙의 미디어"…신문 창간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최교진 장관 취임 후 첫 업무보고 마무리…지역 균형발전 점검(종합)교육부, 소관·유관기관 업무보고 마무리…지역 균형발전 기여 점검[오늘의 국감] 16일(목)대구시장 '공석' 중 국정감사…홍준표 공과 놓고 치열한 공방 예상대구시장 '공석' 중 국정감사…홍준표 공과 놓고 치열한 공방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