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미디어 시대' 사장에 오병상 전 중앙일보 편집인
'동행미디어 시대'가 오병상 상임고문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주필(부사장)에는 정용관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실 실장을 선임했다.오 사장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런던특파원, 중앙선데이 편집국장, JTBC 보도총괄, 중앙일보 수석논설위원, 편집인 등을 역임했다. 오 사장은 지난해 10월 동행미디어 시대에 상임고문으로 합류했다.정 주필은 서울대 정치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3년 동아일보에 입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