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미디어 시대, 첫 종이신문 발행…'숙의 미디어' 본격 출발
'동행미디어 시대'(시대)가 15일 첫 종이신문을 발행하며 온라인 매체에서 종합일간지로의 변신을 본격화했다. 지난 2월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을 모토로 출범한 지 8개월 만의 성과다.발행 전날인 14일 저녁 서울 송파구 중앙일보 강남사옥 지하 윤전실에서는 홍선근 회장, 오병상 대표(발행인), 정용관 주필, 이상언 편집국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첫 인쇄 작업을 함께했다. 종이신문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 조간으로 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