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현장 목소리 귀 기울여 적극행정 실현" 주문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6년 교육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뉴스1관련 키워드교육부업무보고조수빈 기자 최교진 "수시 먹통 구제 대상 250여명…기록 없으면 구제 어려워"(종합)최교진 장관 "수시 먹통 1차 책임은 유웨이·대교협"김재현 기자 수시 경쟁률 공개 후 지원…성대·세종대 등 17곳, 6시 이후 접수 취소 검토대한민국 최고 권위 학술상…제71회 대한민국학술원상 5명 수상관련 기사추미애 "재정위기 조기 극복하려면 모순 가득 찬 지방세제 개혁해야"지역 경계 허물어 AI·반도체 인재 키운다…초광역 6개 모델 선정중학생 400명, 바이오·반도체·우주 현장 간다…이공계 진로 체험지방 국립대 '등록금 0원' 정책에도 64% "진학 의향 없다"최은옥 교육차관, 대교협 대학총장세미나 참석…고등교육 방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