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현장 목소리 귀 기울여 적극행정 실현" 주문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6년 교육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뉴스1관련 키워드교육부업무보고조수빈 기자 전교조 창립 37주년 맞아 명칭 변경…정치기본권·교권보호 확립서울시교육청, 학생선수 안전 강화…중상 사고 보고체계 신설김재현 기자 한·미 대학생 연수 참가자 모집···토익·토익스피킹 성적 활용 가능올해부터 유아 무상교육·보육 4세까지 확대…학부모 부담 던다관련 기사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고 태양광 전면 확대…첫해 433억 투입(종합)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고 태양광 전면 확대…첫해 433억 투입'대기업 오너' 정몽규는 왜 욕 먹는 축구협회장 4선에 도전했을까?교육부, 고교교육 연계 대학 92곳에 575억 지원…학생부·수능 중심 강화[지선 D-100] '학폭근절' '교권회복' 현안 산적한데… 공약 발표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