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사유' 의원면직 급증…2022년 717명서 작년 924명올해 8월까지 753명 '이 추세면 1500명대'…초등이 많아ⓒ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정성국교권추락교권침해권형진 기자 [부고] 김태희 씨(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정책실장) 모친상'중국 현대문학 연구 초석' 김시준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관련 기사교육계, 새해 교권·공동체 회복 다짐…"교육활동 침해 대응"(종합)"교사 그만둘래" 명예퇴직 4년 만에 감소…초등은 39% 줄어국힘 "교권보호법 21일 본회의 처리 최선…교권추락 방치 안돼"(종합)국힘 "교권보호법, 무슨 일 있어도 21일 본회의 처리"교사 99% "나는 감정노동자"…'학부모'가 가장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