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 설문…99.8% "교육청, 악성민원 무고·업무방해 고발해야""교권침해 학생부 기재" 89%…83% "교권추락 학생인권조례 탓"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2030청년위원회가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학생 학습권 및 교사 수업권 보장 요구 기자회견에서 정당한 생활지도권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2023.6.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신입교사비극교권침해교사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서한샘 기자 iM증권, 3분기 순이익 273억…전 분기 대비 30% 증가삼전닉스 넘어 장비·기판주까지…앤트로픽 IPO에 반도체 '훨훨'[핫종목]관련 기사교권침해 땐 가해학생과 즉시 분리…교권보호법, 교육위 소위 통과조희연 "요즘은 교사가 정서학대 받아…촘촘한 매뉴얼 마련"(종합)교사들 "교권침해 학생부에 전부 기록"…학부모는 "중대 사항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