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 명퇴 교사 3486명…전년 5212명서 33% 감소작년 명퇴·사직 7467명 '6년새 최다'…"안심은 일러"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2023년 9월 4일 열린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집회에서 참석자들이 교권 보호 관련 법안 의결을 촉구하는 모습.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2019년 이후 국공립 교원 의원면직-명예퇴직 현황. ⓒ News1관련 키워드교육부정성국서이초사건교권추락교권침해악성민원권형진 기자 미디어오늘 새 대표이사에 김현석 전 KBS 통합뉴스룸국장민변 신임 회장에 강문대 변호사…5월 30일부터 2년 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