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 장소·관리 인력 등 실효성 방안 마련해야"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권회복과 강화를 위한 교원단체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9.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교권보호서이초국민의힘김기현이비슬 기자 후반전 접어든 국감, 커지는 여야 공방…공소청·종합감사 주목김민석·장동혁 등 여야 지도부, 오늘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신윤하 기자 중수청, 공소청 사건 '이관 작업' 본격화…소환·압색 본궤도 언제쯤'딸 허위 스펙 의혹' 한동훈 고발사건, 서울중수청 반부패국 배당관련 기사교원단체 "아동학대법 손질해야"…서이초 3주기 앞두고 국회 촉구[인터뷰 전문] 정성국 "장동혁 사퇴하면 곁에 사람 있겠나…한동훈은 있었다"'前 교총 회장' 정성국 "현실판 교권보호국 필요" [팩트앤뷰]최교진 "캄보디아 피해 대학생 전수조사…'4세고시' 근절"(종합)최교진, 학부모 상담 시스템 '이어드림' 민원 폭탄 우려에 "재검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