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제도, 올해 3월 첫 도입조사관 상당수 외부인…전문성 강화·학폭법 개정 필요푸른나무재단 직원들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푸른나무재단에서 열린 전국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실태조사 발표 기자회견에서 학교 폭력을 멈출 것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학교폭력조사관장성희 기자 민주·혁신, 연대·통합 두고 불협화음…박홍근·조국까지 참전(종합)미프진 도입 두고 여야 공방…"삼권분립 위반" "여성 건강권"관련 기사"생활지도, 아동학대서 제외, 소송은 교육청"…쏟아진 교권보호 해법(종합)'하늘양 살해' 후 쏟아진 '1학교 1경찰' 법안…입법처 "신중해야""'경찰쌤' 있어서 든든해요"…제주 학교안전경찰관제 확대[오늘의 주요 일정] 제주(21일, 금)충남교육청, 학교폭력전담조사관 '공정한 처리' 역량 강화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