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법무부 공동전담팀 구성…복지부·경찰청도 참여 "일선 교사들 교육적 판단 존중…교권 위축 없도록 조치"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서이초 교사 추모 및 입법촉구 7차 교사 집회의 모습. /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아동학대교육부법무부서한샘 기자 MBK파트너스, 日 셰어링테크놀로지 공개매수 개시…3400억 규모1조 담았다가 팔아치운 개미…'네 마녀의 날' 마감까지 수급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