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7월 살인 388건 중 범행 전 여성폭력 '70건'AI 기반 위험성 평가…경찰→법원 긴급조치 청구 방안도 추진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스토킹하던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씨가 지난 6월 16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출석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떠나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경찰청 제공)(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경찰청관계성범죄스토킹가정폭력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개정 형소법에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 공백 우려…성평등부, 초기 지원 강화(종합)경기남부 지역 추석 연휴기간 일평균 112신고 8999건장윤기 수사 경찰, 성범죄 부실대응 비난 우려에 살인죄로만 송치서울청장 "수사부서 352명 충원…기동대 감축, 집회 등 관리 문제없어"인천경찰, 추석 앞두고 관계성 범죄·실종 사건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