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7월 살인 388건 중 범행 전 여성폭력 '70건'AI 기반 위험성 평가…경찰→법원 긴급조치 청구 방안도 추진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스토킹하던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씨가 지난 6월 16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출석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떠나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경찰청 제공)(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경찰청관계성범죄스토킹가정폭력김민수 기자 방미통위, 시각·청각장애인용 TV 3만 5000대 지원KT, 부산대와 지역 AX 생태계 확산 맞손관련 기사경찰, 스토킹 112 신고 접수되면 모두 정식 수사한다관계성 범죄 피해자에 '맞춤형 지원'을…경찰청-성평등부 공동 대응 나선다"사회적 약자 최우선 보호"…김호승 충남경찰청장, 대한노인회 방문경찰, '남양주 스토킹 살인' 부실대응…16명 징계 회부, 2명 수사의뢰"준수사항 위반은 법무부 관할"…'스토킹 살인범' 외출, 경찰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