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7월 살인 388건 중 범행 전 여성폭력 '70건'AI 기반 위험성 평가…경찰→법원 긴급조치 청구 방안도 추진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스토킹하던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씨가 지난 6월 16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출석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떠나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경찰청 제공)(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경찰청관계성범죄스토킹가정폭력김민수 기자 핵융합 상용화 앞두고 규제 손본다…원안위, KSTAR 현장 점검2030년 국산 하이브리드 항공기 띄운다…20개 기업 개발 참여관련 기사[단독]"벤치서 성추행하고 성조기로 뺨 때리고"…잠실 시위서 사건 잇달아과태료 모바일 고지·경찰 출석없이 원격 화상 조사…국민 체감 과제 추진경찰, 스토킹·성범죄 대응 강화한다…여성청소년국 신설제주경찰청,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 선발성평등부-경찰청, 여성폭력 대응 상시협의체 첫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