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7월 살인 388건 중 범행 전 여성폭력 '70건'AI 기반 위험성 평가…경찰→법원 긴급조치 청구 방안도 추진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스토킹하던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씨가 지난 6월 16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출석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떠나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경찰청 제공)(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경찰청관계성범죄스토킹가정폭력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관련 기사세종시민 85% "지역 치안 안전하다"…가장 위협은 오토바이스토킹 범죄 3년 연속↑…애인·배우자 살인·치사 7% 증가李대통령 "1%라도 불법 촬영물 있다면 사이트 전체 차단해야"경찰 "불법 계엄 깊이 반성"…헌법·인권 수호 최우선 과제로경찰, 내년 예산 14조 2621억원 편성…전년比 5.4% 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