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7월 살인 388건 중 범행 전 여성폭력 '70건'AI 기반 위험성 평가…경찰→법원 긴급조치 청구 방안도 추진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스토킹하던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A씨가 지난 6월 16일 오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출석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떠나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경찰청 제공)(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경찰청관계성범죄스토킹가정폭력김민수 기자 원안위, 원자력 규제기준 법령 체계화…KINS 지침 43개 정비정부, 저궤도 위성통신 TF 출범…통신주권·국방 인프라 확보 시동관련 기사"준수사항 위반은 법무부 관할"…'스토킹 살인범' 외출, 경찰은 몰랐다성평등부 장관 "스토킹처벌법 개정 지연, 매우 유감"[단독] '남양주 스토킹 살인' 김훈, 사이코패스검사 대상 제외남양주 스토킹 피해자 '맞춤 순찰' 구멍… 경찰 "누락이유 등 감찰"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김훈, 보복살인 혐의 구속 송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