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대규모 회계부정 장기간 이뤄져…교육기관 사회적 책무 못해"회계부정 지정취소 첫 사례…재학생 졸업까지 자사고 학생신분 유지서울 강남구 대치동 휘문고등학교.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휘문고자사고지정취소서울시교육청서한샘 기자 '시총 미달' 상폐돼도 요건 충족하면 코넥스서 거래…23일부터 시행AI '뮤즈' 흥행에 메타 협력사 파두, 이틀새 20%대 급등[핫종목]관련 기사서울교육청, 자사고 취소권한 삭제 시행령 반발…"권리 보장하라"교육부, 휘문고 사태 여파 교육감 자사고 '수시 취소' 권한 삭제정근식 "AI 교과서, 창의교육과 거리 있어…더 상의 필요"'50억 횡령' 휘문고 자사고 유지한다…'패소' 시교육청 "상고 포기"'50억 회계 부정' 휘문고, 자사고 유지…서울교육청 "상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