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령 개정, 법 근거 마련 아냐…위법성 해소되지 않아"서울 강남구 대치동 휘문고등학교.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휘문고교육청장성희 기자 교섭단체 '20석→10석' 가능할까…민주·혁신당 '이견', 국힘은 '반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6일, 토)관련 기사법원 "현주엽 근무지 무단이탈, 교육청 감봉 징계 인정돼"휘문고 이사장 횡령 혐의 기소…검찰, 보완수사로 2억대 배임 추가 확인서울 자사고 사회통합전형 6년 연속 '미달'…"모집규모 점검해야"서울 자사고 일반전형 경쟁률 1.17대 1…외고는 1.75대 1경찰, 휘문고 이사장 송치…업무상 횡령·사립학교법 위반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