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회계·부정 선발·부당 운영 등 규정 3개 삭제휘문고 자사고 취소 "위임 입법 한계 벗어나" 판결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휘문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하교하고 있다. 2020.8.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휘문고관련 기사법원 "현주엽 근무지 무단이탈, 교육청 감봉 징계 인정돼"한국은행 신임 부총재에 권민수 부총재보 임명휘문고 이사장 횡령 혐의 기소…검찰, 보완수사로 2억대 배임 추가 확인한덕수 2심 징역 15년…이승철·조진구·김민아 고법판사는 누구"아이 교육 어떻게?"…새학기 맞아 진로·입시 특강 릴레이 [서울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