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교사 8024명 명예퇴직…전년보다 486명 증가서울·경북·광주·부산 3년만에 감소…충남은 4년만ⓒ News1 최수아 디자이너원격수업 중인 초등학교 교사./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교사명예퇴직교권추락코로나19권형진 기자 [부고] 김태희 씨(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정책실장) 모친상'중국 현대문학 연구 초석' 김시준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관련 기사"교사 그만둘래" 명예퇴직 4년 만에 감소…초등은 39% 줄어[단독]"교사 못 하겠다" 5년간 3만2704명 떠나…올해 벌써 3367명[단독]서울 공립 유·초등교사 명퇴 3년간 '최대'…교장 5년새 7배교권침해 매년 2000건대…서울 교사 1000명 넘게 교단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