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전담재판부 "국헌문란 목적 없어" 무죄 판단내란특검 "사실오인·법리오해 이유로 항소"‘12·3 비상계엄’ 직전 전현직 정보사령관들이 계엄 직전 햄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에서 비밀 회동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경기 안산시의 한 롯데리아 매장의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내란특검무죄항소햄버거회동문혜원 기자 검사 수사지휘 폐지에…12개 시·도 특사경, 공소청에 제도 개선 건의검찰미래위 조사단, 李 연루 '위례 사건' 등 보완조사 결론…오늘 보고관련 기사'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오늘 항소심 최후진술…선고만 남아尹 측 "비상계엄 같은 중대사를 만취해서? 비상식적"…김용현도 무죄 주장(종합)'계엄 2인자' 김용현 측, 2심 무기징역 구형에 "무죄 선고돼야"민주, 5일 '오세훈 2심 문제' 토론회…조희대 국조 요구서도 보고범여, 김기현 1심 무죄에 "납득 어려워" "황당하기 짝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