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기소 특검법 급물살…벌써부터 "누가 가겠나" 검사 확보 '난망'

수사팀 309명·최장 수사 200일 '매머드급' 출범…與, 5일 국회 처리 강행
'李공소취소' 지적 속 인력난 대두…檢미래위 '중복 사건' 교통정리도 과제

본문 이미지 -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 보좌진이 '조작 기소 특검법'을 규탄하는 팻말을 노트북에 붙이고 있다.  2026.11.4 ⓒ 뉴스1 황기선 기자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 보좌진이 '조작 기소 특검법'을 규탄하는 팻말을 노트북에 붙이고 있다. 2026.11.4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공소청 출범 한 달을 맞은 2일 서울 서초구 공소청 본관에 태극기와 공소청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2026.11.2 ⓒ 뉴스1 박세연 기자
공소청 출범 한 달을 맞은 2일 서울 서초구 공소청 본관에 태극기와 공소청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2026.11.2 ⓒ 뉴스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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