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주는 특검이 부리고 이익은 李가 챙겨…헌법 질서 짓밟는 행위" 주진우·김민전·곽규택·김태규· 박형규(오른쪽부터) 등 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조작 기소 특검법' 상정과 관련해 서영교 위원장이 일방적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항의, 자리를 뜨고 있다. 2026.11.4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조작기소특검법민주당국민의힘법사위공소취소모임공취모주진우위헌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尹 당선무효에 손뼉 칠 때 아냐…조희대 탄핵 사법개혁 서둘러야"홍준표 "벌써 차기 경쟁에 줄서기…어지러운 세상 됐다"관련 기사조작기소 특검법 이견에 여야 협상 결렬…조의장 "마지막까지 협의"(종합2보)'조작기소 특검법'에 여야 원내 회동 빈손…野 "모든 법안 필버"(종합)'162조' 미래대응기금 공방…與 "성장동력" 野 "파탄기금"(종합)조작기소 특검법, 법사소위 통과…野 "졸속 수정안" 표결 불참장동혁, 與 '조작기소 특검법' 상정에 "'이재명 구하기'가 국정 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