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15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지난 2019년 벌어진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9.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남해인 기자 민주, '관행적 농지 임대·불법 전용 양성화' 추진…연내 입법 목표조 의장, 주한호주대사 접견…"에너지·자원 공급망 협력 강화 기대"관련 기사'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의원 1심 무죄…"공모 증거 없어"(2보)'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청탁 대가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김건희 명품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1심 선고…징역 1년 구형"국민 배신 반역"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尹측 "앵무새 구형"(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