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각 징역 1년→2심 징역 1년 6개월…40시간 성폭력 치료 명령"현직 변호사로서 더 신중했어야…죄질 가볍지 않고 2차 가해도"정철승 변호사가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더펌 법무법인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3.5.1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정철승변호사강제추행명예훼손권진영 기자 110억 LF코인 사기 총책, 2심 징역 18년 6개월돌고래유괴단, 항소심도 어도어에 패소…"10억 원 지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