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추후 사실조회 통해 재산 추적"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 및 유포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중형을 확정 받은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 뉴스1관련 키워드조주빈문혜원 기자 '대장동 항소포기 의혹' 중앙공소청장 "중앙지검에 연락, 지시·종용은 안 해"(종합2보)중앙공소청장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어…어긋난 검찰권 죄송"(종합)관련 기사"매일 울어 재소자들에게 따돌림, 폭행당해"…징역 47년 조주빈 근황대법원,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무기징역' 확정박사방 조주빈, 성폭행 형량 불복 헌법소원 기각…"재판청구권 침해 아냐"호주 "18~24세 男, SNS 성착취 협박 최대 피해…플랫폼 대응 미흡"대법원, 텔레그램 성착취 '자경단' 전도사 징역 5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