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김녹완 운영 '자경단'서 성착취물 제작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자경단텔레그램성착취전도사징역형대법원상고기각서한샘 기자 급락장 놀란 개미 순매도, 외인·기관 '줍줍'…6800선 이탈 방어7월초 '20% 폭락' 2000년 후 최악…8~9월 계절적 비수기 '두렵다'관련 기사'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오늘 대법원 결론…2심 선고유예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2심 무기징역 불복…대법원 상고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항소심도 '무기징역'